[아름다운가게 서포터즈] 동행 서신점 매장봉사












매장봉사의 미션이 동행 서포터즈에게 떨어졌었다.


전주에 위치한 모래내점, 서신점, 삼천점 그리고 센터


이렇게 4곳을 방문하여 봉사하는게


그 미션이었다.







첫번째 봉사지로 서신점 아름다운가게에 방문했다.



매장은 몇몇 손님들과 활동천사님(매장에서 봉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매니저님이 계셨다.






활동천사님들 중에서는 


지난해 아름다운가게 6기로 활동하셨던분이 계셨는데


그분들에게 느껴지는 관록이란..


나도 내년 이맘때쯤엔 저분들과 같은 입장으로


매장에 있진않을까 생각해봤다.








좋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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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입구에서 바로 볼 수 있었던건


요 초콜렛이다.









나는 단것을 좋아하는 편이아니라서


몇초의 눈길 뿐이었지만


다른 동행 서포터 다수가 요것들을 사갔다고..








요런 인증샷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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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천사님들의 빠릿빠릿한 행동과


몸에 벤듯한 서비스정신이


경이롭기까지했다.




이분들과 친해지면 여러가지로 즐거울것같았다.







동행7기 서포터들이 주로 한 일은


철 지난 옷을 정리하고


그 수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옷들이 아주 촘촘히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고


시간이 흐를수록 다리가 아파왔다..













같이 봉사했던 동행 7기 방글방글 형과 부기장.












매니저님이 얘기도 재밌게 해주시고


일용할 간식도 주셔서


나름 즐겁게 봉사했다.





꿀같았던.. 빵들..












활동천사님들과도 함께 한컷 찍었다.






봉사활동은 매장 마무리와 함께


끝이났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매장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오랜기간 봉사활동을 해오시는 활동천사님들이나


지난해 동행 서포터즈 6기로 활동했던분들이


여전히 꾸준하게 봉사를 나오시는건




아름다운가게에 봉사함으로써 얻는 그 무언가가


상당히 의미있게 다가오고 


여러가지 좋은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아닐까싶었다.




동행 서포터가 되어 


처음으로 몸을 움직여 서포트한것같아


나름 뿌듯했던 매장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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