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주일 사이 다음 메인에 세번이나?


일요일 아침.

황사로 외출이 꺼려져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데, 또 다시 다음 유입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설 연휴 직전 날에 써서 예약해놨던 '[후기] 중고폰 매입 충격 비교 및 후기' 포스팅 글이 다음 메인에 게시되었던 것. 







이로써 내 블로그는 일주일 사이에 3번이나 다음 메인을 장식할 영광을 얻게 되었다. 두 달이 넘었던 휴면기동안 소스만 차곡차곡 쌓아둔채 이제서야 하나 둘 풀고있는 격이라 이런 상황이 만들어진듯 하다.




 



구글애드센스 페이지뷰 화면과 티스토리 앱 방문자 수









더불어서 이번 일주일 사이에 유입순위 1순위였던 네이버 모바일을 제치고, 다음 모바일과 다음 PC웹이 나란히 1,2등을 차지했다. 이제부터 다음 빠순이 해야겠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내가 하고싶은 것들. 그리고 해왔던 것들을 찍고 스토리를 입히며 기록하길 원했고, 보통 이상의 노출증을 양념쳐서 '블로그' 라는 취미거리가 만들어졌다. 이 취미가 이제는 광고로 수익도 가져다주니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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