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블로그 마음잡기



우유배달 하면서 볼 수 있는 것.jpg








지난 15일 일요일. 미루고 미뤘던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시작했다. 그간 블로그 포스팅 거리는 많이 쌓여있었고,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성이 필요할 것 같았던 '70년된 집의 변신! 젊은 부모님의 귀농시작' 포스팅을 다 하고나니 어느새 동이 트고 있었다. 약 4시간에 걸쳐 사진을 편집하고 글을 썼던 것. 그리고 골아떨어졌지.


휴면유저의 복귀를 축하하기 위해서일까? 아님 4시간동안 수고했다고 주신 상 인걸까? 카톡소리에 깨어 폰을 확인했더니,






이런 내용의 카톡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급하게 티스토리 앱으로 들어가 방문자 수와 유입로그를 확인했더니 방문자 수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대기권을 돌파하고있었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사실, 다음 포털사이트 메인에 게시된 것이 이번이 세번째이다. 하지만 지난번 게시글이었던 '우유배달 에피소드' 편에서는 모바일웹에서만 게시되었고 데스크탑 웹에서는 게시가 되지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둘다 게시된것도 모자라 블로그 파트에서 꽤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어 좀처럼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이 캡쳐는 오늘 한것이라 추락한 형태의 포물선이 그려지고있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daum adfit 광고뿐만 아니라 구글 애드센스까지 달아 놓은 상태라서, 광고수익이라는 콩고물은 덤이라 치기엔 꽤나 큰 콩고물이었다.  지난 1월 말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놓은것 치고는 상당히 빠르게 수익금 전환을 할 기회를 다음이 만들어준것이다.


 









사진 중에 하나(장독대 사진)도 티스토리 관계자분의 눈에 띄여 티스토리 앱 '공감베스트' 부분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다.

 









거의 두 달을 이런저런 핑계로 블로그 활동에 소홀했었다. 오랜만에 포스팅한 글이 이렇게 주목 받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이틀이었고, 좋은 동기 부여가 된것 같다. 2월 말부터 전라북도 블로그 기자단에 선정되어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더욱 내 블로그에 애정 갖고 좋은 글 쓸 수 있는 블로거가 되었으면 좋겠다. 


 



+추가)




설 연휴를 새고 있는 목요일. 다시 다음 메인에서의 방문 유입이 많아지기에 확인했더니, '70년된 집의 변신! 젊은 부모님의 귀농시작' 글이 또 다시 메인에 게시되었다. 이번에는 Daum 스페셜 탭에 개시되어 모바일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웠다. 같은 글이 두번이나 게시 되는 영광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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